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牛肉面的情怀 丨 배영하는 물고기

牛肉面的情怀 2018-06-19 14:19:29




배영하는 물고기

 TAIBIAN/DIA 



  牛 肉 面 的 情 怀   F M  /  音 乐 趴   频 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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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

흐려진다 금세라도 비올 것처럼

天空变得灰蒙蒙 像是要下雨了一样

먹구름 낀 나의 얼굴이

乌云密布遮住我的脸

습기로 얼룩져간다

到处笼罩着湿气

쏟아진다 가슴마저 부술 것처럼

像是烈酒从胸口溢出

세차게도 내린 눈물이

我的泪水也奔腾不止

어느새 강을 이룬다

不知不觉泪涌成江

천천히 병들어갔어

慢慢地病入膏肓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

时间流逝 会好起来的吧

착각했어 이별은 처음이라서

是误会吗 第一次经历离别

잦은 다툼의 연속

频繁地争吵

그 사이 생긴 틈 사이로

在那之间产生了间隙

남남보다 못한 사이로

比陌生人更恶劣的关系

손쓰기 늦은 아픔뿐인

徒手挽留为时已晚 只留下伤痛

silence

몰랐어 한 길 너란 사람 속

和你走在那条不知名的道路上

알려고 난 안 했고

我没有袒露出来

넌 알려 주지도 않았어

你也没有告诉我

번번이 길을 헤맸고

每每与你一起闲逛

그 핑계로 눈길을 돌렸어

那借口 以及晃动的眼神

너를 가지기 전과 후가

这样的你前后

충분히 나는 달랐어

完全不同







-完-

晚安,好梦


 

图片丨网络

编辑丨黑老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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